2007년 08월 31일
Lavender 좋아 좋아 +_+
어째 연속으로 어린애마냥 좋아좋아 포스팅!
1.
꽃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꽃, 라벤더!
향기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 라벤더!
색깔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색깔, 라벤더(청보라색)!
2.
원래 늦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에 피는 꽃인데 쉽게 볼 수 없는것 같아 아쉽다.
전에는 내방 앞 화단에도 라벤더를 심긴 했었는데, 겨울에 벌레군들에 습격당해 사망. ㅠㅠ
3.
Malden Manor에 살 당시, 내가 살던 집에서 친구집에 가는 길목에 라벤더꽃이 참 많았었는데,
그래서 난 지나갈때마다 그 꽃을 조금 꺾어 가방안에 넣어 향기를 맡곤 했었지
라벤더를 손바닥안에서 조금 짓이겨 손을 모으고 코를 대어 향기를 맡으면
안정이 되는 느낌이었어.
4.
아, 라벤더꽃을 베게잎 안에다 넣으면 불면증 해소에도 좋았고,
속설(인지 정설인지 확인안해봤지만)에는
라벤더 향을 맡으면 식욕이 감퇴된다는얘기도 있던데,
난 매일매일 라벤더 오일 향초를 켜놓았기 때문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초 바로 앞에서 카레3그릇을 비운적도 있다는...훈훈한 얘기.
1.
꽃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꽃, 라벤더!
향기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 라벤더!
색깔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색깔, 라벤더(청보라색)!
2.
원래 늦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에 피는 꽃인데 쉽게 볼 수 없는것 같아 아쉽다.
전에는 내방 앞 화단에도 라벤더를 심긴 했었는데, 겨울에 벌레군들에 습격당해 사망. ㅠㅠ
3.
Malden Manor에 살 당시, 내가 살던 집에서 친구집에 가는 길목에 라벤더꽃이 참 많았었는데,
그래서 난 지나갈때마다 그 꽃을 조금 꺾어 가방안에 넣어 향기를 맡곤 했었지
라벤더를 손바닥안에서 조금 짓이겨 손을 모으고 코를 대어 향기를 맡으면
안정이 되는 느낌이었어.
4.
아, 라벤더꽃을 베게잎 안에다 넣으면 불면증 해소에도 좋았고,
속설(인지 정설인지 확인안해봤지만)에는
라벤더 향을 맡으면 식욕이 감퇴된다는얘기도 있던데,
난 매일매일 라벤더 오일 향초를 켜놓았기 때문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초 바로 앞에서 카레3그릇을 비운적도 있다는...훈훈한 얘기.
왠지 라벤더는 말이지, 나한테는
Lavender=Calming
이랄까나.
BGM
The Breeze / Lavender










어디선가 보고 저장해두었던 painting
이 그림만 보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

# by | 2007/08/31 23:49 | + secret gard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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