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miu miu 좋아 ;ㅁ;

어렸을때던가 보그에서 처음 접했었다.
20살때 올리브그린빛의 미우미우 가방을 처음 손에 쥐어보고
특유의 소녀취향의 디자인과 빈티지적인 색감에 반해
그 뒤로 쭈욱 좋아하는 브랜드
이탈리안으로 고양이 울음소리인 miu miu
그리고 미우치아 프라다의 애칭이기도 한 미우.
20살때 올리브그린빛의 미우미우 가방을 처음 손에 쥐어보고
특유의 소녀취향의 디자인과 빈티지적인 색감에 반해
그 뒤로 쭈욱 좋아하는 브랜드
이탈리안으로 고양이 울음소리인 miu miu
그리고 미우치아 프라다의 애칭이기도 한 미우.

가장 좋아했던 캠페인. 제이크 길렌할의 친누나인 메기 길렌할이 캠페인 걸이었다.
다른 어떤 미우의 캠페인걸보다 가장 미우미우다운 캠페인걸이었다고 생각. +_+
다른 어떤 미우의 캠페인걸보다 가장 미우미우다운 캠페인걸이었다고 생각. +_+


이번 시즌 캠페인 걸은...
바로바로 프랑스의 연인 레티시아 카스타.
솔직히 아직 미우미우랑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다
레티시아는 좀 더 어른스럽고 도회적인 분위기라서 그런가;


저 앞에 보이는 핑크색 (크로스백인듯한;) 가방 너무 이쁘다. 하악.

이때 당시 캠페인 걸이 누구인지는 잘;
하지만 사진에서도 모델이 착용한 배지들이 이뻤었지.
제작년 런던세일때 엄청 풀렸었는데, 단돈 4만원에....살 껄 그랬어..살껄. 흑흑

딱 미우미우 스타일을 대변하는 플랫폼 웨지힐!
이쁘다 하악하악.


꺄아악!!



으하하하.
이 시즌의 또다른 샌들 나도 있지롱.
근데 사자마자 저 앞의 꽃 하나가 떨어져나가 잊어버리고.
그 다음날 반대쪽 하나 더 떨어져나갔다네~
게다가 밑바닥이 나무인지라 걸을때마다 상당한 고통이 동반;

한국 모 내셔널 브랜드(시스템이래요!!!! 냐하하하하하하하!!!!!!!!!)에서는
고대로 카피한 가방까지 판매되었던, 그 백!
+ 3년전에던가 구입했던 미우 샌달은, 그 해 여름 올리브 데 올리브에서 카피했었지!!
런던겨울세일때 어떻게든 손에 쥐어볼려고 애썼건만,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에(세일 안하더라. 쳇!)
그냥 포기. 안사길 잘했어. 너무 카피 많이 나왔더라. (애처로운 자기 위로)
그리고 이렇게나 많은 유명인들이

개성없어 개성없어
(정말정말 애처로운 자기 위로)
그래서 결국

그나저나 위에 가방 검색하다 찾은건데. 이쁘다. 츄릅 *_*

미우는 타 브랜드들보다 코발트 계열 색상이 많아서 좋다구!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의 프라다 아울렛에서 파는거 봤다.
헐값에 쌓아놓고 팔더라.

+가끔 잡지보다 내가 이쁘다고 집어내는것은(아래 가격이나 브랜드 설명을 보기도 전에)
꼭 미우미우의 제품들.
미우미우 지름신이 확실히 납시긴 납셨는듯.
# by | 2007/08/28 10:47 | + dress roo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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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님 / 분명 저 쪼금한게 헉소리 나게 비쌀터이니, 그저 손가락만 빨고 있사옵니다. (저는 늘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사기때문에, 단 한번도 정가를 주고 산적이 없거든요) 언제 세일할까요...흑흑